작성일 : 15-08-17 16:17
유익한 휴가를 마치며
 글쓴이 : 설일환
(조회 : 1,810)  

8월 13~15일, 모처럼의 휴가 계획을 지난봄(5월)에 다녀온

덕동골 오토캠핑장을 선정하여 두가족이 다녀왔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주변환경이 깨끗하고 풍부한 계곡물과 아침의 새우는 소리에 맞추어 기상을 하고 계곡옆길을 따라 약초농원쪽으로 상쾌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산책길에 올랐다.

가는곳에 오래된 빈집들이 군데군데 눈에 띄였다. 이러한 곳(빈집)에서 한여름을 보냈으면하는 마음이 내머리를 스쳐갔다.

관리를 하시는 사장님 내외분의 친절과 호의를 베푸는 마음가짐과 쓰래기 분리수거, 샤워장 화장실 청소등 주변정리가 잘되어 좋았다.

이번 가을단풍도 이곳(덕동골 오토캠핑장)으로 가려 마음먹었다. 

사장님 잘쉬었다 왔읍니다. 늘건강하세요. ^ㅎ^


산장지기 15-08-18 12:22
감사  합니다..    덕동골  산장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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