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13 10:22
잘 쉬다 왔습니다. 또 가고 싶구요..^^
 글쓴이 : 윤지연
(조회 : 1,854)  
8박9일이 좀 지루할 줄 알았는데 저에겐 꿈결같은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직장생활 때문에 갖지 못한 여유를 온전히 그곳에서 찾고 왔네요..
휴가일이 서로 맞지 않아 신랑은 며칠 쉬지 못한것에 몹시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아마도 9월즈음에 또 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더운데 고생하신 사장님과 사모님...감사했어요..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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