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8-15 15:10
사장님내외분들 넘친절합니다.
 글쓴이 : 박종필
(조회 : 819)  

 2014.8/4~8/6 올여름 휴가을 제천에 지인이있어서 부산에서 제천까지 덕동골캠장에서 2박3일 캠핑을했습니다.

캠장규모도 넓고 시설도괜찮았지만 특히사장님내외분들 정말맘에들어요. 처음엔 좀무툭툭한것같지만 저희일행이 많아서 접시가 모자라 매점에구입하려갔는데 사장님께서 손님들이 놔두고간 일회용접 그냥쓰라고 주시고 둘째날 쓰레기봉투걸이대 용접부위가 떨어져 사장님께 테이프나 빌려서 감아놓고 쓸려고했는데 사장님보시고는 급한거아니면 좀만기다려보라고 하시고는 따라오라신다 따라가보니 창고에서 전기용접기을 가지고오셨네요.-_- 헐 뭘 그리 대단한것도 아닌데라고하니 테이프로 감으면 얼마못가서 또 망가진다고 용접하자신다..ㅋㅋㅋ 또잠시 다른손님이 오셔서 사장님부르신다 자동차 밧데리방전되서 시동안걸린다고-_-; 점프선있냐고..사장님 바쁘다 바빠 ㅋㅋㅋ 사장님바로 알았다고 내차끌고간다고 그래서 용접은 제가할테니 먼저일보시라고 하고 용접단디마무리했다..저도 자영업 서비스업을 하지만 사장님께 서비스는 이런거다라고 많이배우고갑니다.사장님 다시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이런 서비스정신 끝까지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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