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4 08:09
다시 가고픈 곳입니다.
 글쓴이 : 우진경
(조회 : 1,996)  
시원한 계곡물이 생각나는 덕동골 산장 다시 방문 할려고합니다.
주인장님이 남은 숯을 덤으로 주셔서 고기도 잘구워 먹었습니다.
이런 모습때문에 다시방문할 마음이 생기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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